Making your own brand online. Right now.

Exhibition of ‘ArtSonjeCenter’

Making your own brand online. Right now. 

– 온라인 마켓, 대체 할 수 있는것들은 대체 어디까지 일까.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라.
국내 COVID-19 확진자가 갑자기 다시 급증하면서 국내 모든 정세가 또 다시 흔들리고 있다. 모두의 간절한 노력으로 간신히 1단계로 전향된 상황이 누군가들의 이기심으로 무너져 내린지도 내리 몇 주째다. 경제 위기를 넘어서 온전한 커뮤니티 조차 규제가 강화 되면서 2020년은 말그대로 모든 상황의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 비대면 활동에서 오는 관계를 통틀어 경제활동 수준까지 입이 바짝 마르는 정세들이 얼마나 지속될지 주시하며, 변화될 상황에 진지하게 고민하고 누구보다 발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ACT,ACT,ACT’ 모토가 또 바뀌었다. 팬데믹으로 뒤집어진 세상사, 어떻게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거며, 현재 어느분야까지 온라인의 수혜가 번지고 있는가 생각해봤다.

One can only feel insecure by relationships being built from remote activities. And that insecurity is only deepened by the absence of a clear end date to the current economic draught caused by the pandemic. We, therefore, find ourselves anxious and doing our best to survive in this newly formed environment. Even the “ACT, ACT, ACT” motto has changed. We discuss methods to find one’s unique value in a world overturned by the pandemic and further examine who are the people that are seeing their benefits increase in today’s growing online space.

현재 단연 강자는 기존 온라인 시장을 구축하고 있던 사람들이다. 판데믹의 현 상황에서 전문가들의 입장을 여러 종합했을때, 한시빨리 아이디어를 구상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며 이를 온라인 시장과 연결시키는게 가장 우리가 발빠르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ACT’ 라는 기사를 접했다. 실질적으로 나 또한 교육 산업과 예술, 판매 모든 분야에 고루 포함되어 있는 사람이라 온라인 마케팅의 힘이 얼마나 큰 줄 안다. 그렇기에 더더욱이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찾아 최적의 마케팅을 구축하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겠다. 그게 지식 공유 플렛폼이 되었든, 상품 판매가 되었든 뭐든 좋다.

– 공연,전시,요식업 등의 온라인 마케팅의 확산 
그럼 개인 커리어를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온라인에서 그게 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정말 생소한 분야들도 온라인에 발을 담그기 시작했다. 단순히 레시피를 설명해 주는 영상이 아닌, 고급 레스토랑의 음식이 집으로 배달되면 셰프들의 음식 설명이 함께 함에 동시에 공간의 시공간을 넘나든다.  레스토랑에서 셰프가 음식을 내오면서 설명해주는 것 같은 경험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는것이다. 이렇게  오프라인에 종사자들이 한순간에 제약을 받기 시작하자, 그들도 소비자와의 소통에 대한 갈증과 갈망을 해결 하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예술,문화 부분에서는 대표적으로 전시회에서 작가의 작품 의도와, 배경, 의미등을 자세하고 쉽게 영상으로 표현함으로써 관객들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충분한 정보를 전달한다는 메리트를 주고 있고, 공연-뮤지컬-연극과 같은 관객과의 소통이 불가피한 분야들도 영상으로 녹음,편집 작업을 통해 관객들의 문화생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려 노력했다. 

우리도 AMPL이라는 플랫폼을 COVID-19 판데믹이 터지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당연히 모든 정세에 관해 공부하고 눈을 뜨고자 하는 목적도 있었지만 예술 분야에 초점을 맞춰 작가와 관객과의 추가적인 소통을 우리가 온라인이라는 매개를 통해 소통을 하고자 하는 취지가 가장 컸었다. 각박한 세상사 서로 대면하며 소통하는게 그나마 4차산업에 살아가는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온도인데, 이 마저도 아예 사라질까 걱정도 있었다.  소통에 대한 갈증과 갈망, 더 나아가 비즈니스 방향성까지 함께 고민하고 발전해야 했기에 플랫폼이라는걸 만들었고, 흘러가는 흐름에 잘 따라 앞으로 꾸준한 성장을 위해 나아가야 할테다. 이와같이 지금과 같은 위기에 깊이 내면의 신호를 받아들여 이렇게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한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20억 이상의 값어치인 아이디어를 한번 쯤은 생각한다고 한다. 그 값어치를 가시적으로 보고싶진 않은가? 더 이상 지체할 순 없다. 당장 ACT 하라. 

We started AMPL platform after the COVID-19 pandemic occurred. Of course, there was a goal to study and open our eyes to all the situations, but the main purpose was to communicate additional communic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s through online. Communicating with each other in this era is the only way to share each temperature, but we are worried that this would be disappeared. We have to concern about our thirst and desire for communication and even our business direction. No one is silent. No one-stop their thinking. We should deeply accept the internal signals our mind at the current crisis and create our own brand. There is no way to delay any longer. “ACT” is the best thing we can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