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습니다  


현재 자영업자를 포함, 기업, 등 모든 경제 펜더맨탈 (fundamental)이 흔들리고 있다. 요즘 모두가 힘든건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안힘든 사람을 찾는게 오히려 더 빠를지도 모르겠다.

 These days have been hard on everyone, all economic entities have been shaken, especially since no one predicted this pandemic. 

 오죽하면 의학적 사망을 넘어 경제적 사망이라는 용어가 생겨났겠는가. 국제적 외환위기와 더불어 경제상황이 극에 치달은 만큼 현재 상황으론 모든 상황이 다 죽음에 가까운 수준에 이르고 있다. 마냥 손을 놓고 있을 순 없는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딱히 해결책이 없는것도 문제다. 

We have even gone beyond ‘medical death’ and have reached cases of ‘economic death’ foreign exchange crisis – financial situation –  over the cliff – worst situation people are being pushed to their limits because of the foreign exchange crisis and current financial situation, it seems that the situation is only getting worse situation. 

방역, 의료진 봉사, 시민들의 확산 방지 노력, 민간기업의 코로나 치료제 개발 (항원 간편 진단 키트) 등 ‘의학적’ 상황은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과와 인정을 받고 있는건 인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경제적’으로는 모든것이 고꾸라지고 있는건 분명한 사실이다. 앞으로 우리나라 만큼은 의학적, 경제적 사망이 상극으로 갈라져 반비례 관계가 될것임은 분명한 일이 될것이다. 

Korea’s performance vis a vis corona prevention such as social awareness, medical volunteering, private business ‘corona test kit’ development, serves as an example for medical crisis management to the rest of the world. But Korea’s economic downfall is inevitable. It is a certain fact that ‘medical death’ and ‘economic death’ is becoming inversely proportional.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때론 힘들다고 도움을 요청을 하며, 그렇게 한민족으로 연결된 우리가 또 다시 힘을 발휘해 위기를 이겨내야 함은 분명하다.  매번 우리는 어떻게든 힘들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위기를 잘 벗어나곤 했다. ‘의학적사망’과 ‘경제적사망’이 판을 치고 있는 판국에, 모두의 힘으로 아무 탈 없이 자연 치유되길 바란다. 이번에도 분명히 잘 이겨낼 것이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With the recent crisis on our hands, we are once again called on as one nation to join efforts, lending a hand to our neighbors who need help and asking for help when we need it to get through these hard times. We can proudly say that we have been tested numerous times in the past but have always come out victorious through compassion and collaboration. Be it ‘medical death’ or ‘economic death’ I wish our collaborative efforts will allow us to steer clear from both. And I do believe that we can.

Seoul – 2020/03/22